요즘 간절히 기도하는 것 중
한가지는...
바로 엄마의 무릎입니다ㅠ
나이가 들면서
점점
몸이 아파오니
육신의 한계를 느끼게 되요~~
😢
엄마가
아픈곳은 바로 오른쪽 무릎인데요~~
그 무릎때문에ㅠ
정형외과에도 가보고
한의원에도 가보고..
침술원에도 가보고..
좋다는 식물뿌리도 삶아 먹어보고
약도 먹어보고...
갖은 노력을 다했어요~
그런데
아픈건 여전했어요~
그러다 갑자기 동네 아주머니를 만나고
쑥뜸을 권유받게 되었는데요~
미니쑥뜸..
한번 여러군데에 놓았는데,
갑자기 아프고
저리던 오금이 안아프게 된 거에요~~
엄마가 너무 놀라서
'날아갈것같아~~'
하시는 모습에 마음이
찡~~ 했어요ㅠㅠ
😢
쑥뜸이 얼마나 좋은 건지
쑥뜸의 효능은
내일 다시 올려볼게요~~
다리 아프신 분들...
쑥뜸해보세요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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